‘마지막 세대’라는 뜻의 환경단체 울티마 제네라치오네의 한 활동가가 21일(현지시간) 식물성 먹물이 뿌려져 검게 물든 이탈리아 로마의 트레비 분수에서 ‘우린 화석연료에 돈을 내지 않겠다’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든 채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 단체가 이날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겠다며 매년 수백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트레비 분수에 ‘먹물 테러’를 감행하자 주변에 있던 일부 관광객들은 욕설과 야유를 보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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