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뷔·제니 데이트 확실히 봤다” 센강 영상 찍은 佛 언론인 쏟아지는 질문에 공개 답변

입력 : 2023-05-20 15:11:20 수정 : 2023-05-20 18:41:03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방탄소년단(BTS) 뷔와 블랙핑크 제니의 프랑스 파리의 센강 데이트 영상을 공개한 현지 언론인이 18일 입장을 밝혔다. 

 

방탄소년단(BTS) 뷔와 블랙핑크 제니의 프랑스 파리 센강 데이트 영상을 공개한 현지 언론인이 입장을 밝혔다.

 

현지 프리랜서 언론인 아마르 타우알리트(AMAR Taoualit)는 18일 자신의 개인채널에 “두 사람의 데이트를 확실하게 목격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메시지가 많이 오니 영상에 대한 사실을 알려드리겠다. 저는 저널리스트로서 유명한 한국 스타를 발견하고 촬영했다. 이 동영상은 어제(16일) 이전에 촬영한 것이며 그들이 방해받지 않도록 오늘(17일) 게시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저는 뷔와 제니를 앞에서 볼 수도 없었고, 카메라도 없었기 때문에 화질이 안 좋다. 파리에서 아이폰으로 촬영한 영상이다. 하지만 나는 뷔와 제니를 확실하게 봤다. 둘은 센강에서 손잡고 걸었다”고 강조했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YG엔터테인먼트 모두 열애설 관련해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한편, 제니는 19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인스타그램의 DM(다이렉트 메시지)기능을 중지했다. 이는 최근 프랑스 파리 데이트 목격담이 확산되면서 이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자 조치한 것으로 보인다.

 

DM 제한은 사용자를 팔로우하지 않거나 최근 팔로우한 이용자가 DM을 보낼 수 없도록 하는 기능이다.


정경인 온라인 뉴스 기자 jinorij@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엔믹스 설윤 '완벽한 미모'
  • 엔믹스 설윤 '완벽한 미모'
  • 아일릿 원희 '상큼 발랄'
  • 미연 '순백의 여신'
  • 박보영 '화사한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