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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영 “임지연이랑 포장마차서 25만원 나와”…남다른 먹성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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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03-17 18:24:22 수정 : 2023-03-19 11: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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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W KOREA’ 캡처

 

배우 차주영(32)이 ‘더 글로리’에 함께 출연한 배우 임지연(32)의 놀랄 만한 식성에 대해 밝혔다.

 

17일 유튜브 채널 ‘W KOREA’는 ‘삼전이랑 카카오는 없지만…들어올래?’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학교폭력 가해자 5인방을 연기한 임지연, 김히어라, 차주영, 박성훈, 김건우가 등장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임지연이 자신의 프로필을 읽으면서 “모든 음식을 안 가리고 잘 먹는다”고 말하자 차주영은 임지연과 함께 술을 마셨던 일화를 털어놨다.

 

차주영은 “저와 임지연이 둘이서 동네 포장마차를 갔다”며 “근데 둘이 술을 먹으면 얼마나 먹겠냐? 그때 맥주 조금 시켰는데 2시간 만에 25만원이 나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당시 안주만 20~22개 먹은 것 같다”고 회상했고, 임지연은 “제가 진짜 많이 먹는다”고 인정했다.

 

이날 임지연은 차주영과 김히어라에게 자주 애교를 부린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임지연은 “주영이와 어라 언니에겐 사랑 표현을 많이 한다”며 “셋이 많이 보는데 스케줄 때문에 내가 요새 자주 못 만났다. 그래서 ‘보고 싶어. 둘이 따로 보지 마. 나 없이 만나지 마’라고 이야기했다. 둘만 봐서 질투 났다”며 두 사람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서다은 온라인 뉴스 기자 dad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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