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1호 UFC 파이터 ‘스턴건’ 김동현과 UFC 신흥강자 ‘아이언 터틀’ 박준용이 방송에서 맞붙으면서 프로 파이터의 품격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안정환 감독을 비롯한 멤버들은 “김동현이 너무 많이 맞는다”라고 반응하면서 두 사람의 대결이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12일 오후 7시40분 방송되는 JTBC 예능물 ‘뭉쳐야 찬다 2’에서는 김동현과 박준용의 박준용의 1 대 1 스파링 대결이 성사된다.
김동현과 박준용은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탐색전 없이 바로 정면 대결에 돌입한다. 두 사람은 차원이 다른 펀치 속도와 위빙, 서로 방어 없는 난타전을 펼쳐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를 본 안정환 감독은 “김동현 너무 많이 맞는다”라고 반응했고, 이형택은 “김동현 원래 안 맞는 스타일이라 그랬는데 많이 맞는데?”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축구 능력 테스트’에서는 ‘멸치벤져스’ 자리를 노리는 축구 선수 출신 최승국이 등판한다. 최승국은 볼 관리와 공수 전환에 자신감을 드러내며 이대훈, 강칠구, 허민호를 상대로 3 대 1 볼 키핑에 도전, 활약을 기대케 하고 있다.
무엇보다 파이터 팀에서 김동현을 깜짝 놀라게 만든 키퍼 실력자의 정체가 공개될 예정이다. ‘어쩌다벤져스’의 키퍼 자리를 노리는 파이터 팀 김상욱, 고석현 중 볼 캐칭과 뛰어난 순발력으로 눈도장을 받을 선수는 누구일지 주목된다.
제작진은 “더불어 ‘감코진’도 기대하는 축구 피지컬의 소유자 박준용은 격투기가 부업이고 축구가 본업인 비선출 에이스라고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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