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는 24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73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7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73회 임시회를 마무리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7일 열린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사하고, 집행부로부터 2023년 주요업무와 2022년 공모사업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이어 24일 개회한 2차 본회의에서는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또 이강희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환경통합관제센터구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철우 경주시의회의장은 "올해 첫 임시회 동안 노력을 아끼지 않은 동료 의원과 업무보고에 성실히 임해준 집행부에 감사드리며, 보고받은 사항들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조선사회민주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128/20260316518779.jpg
)
![[김기동칼럼] 사교육은 ‘필요악’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128/20260316518782.jpg
)
![[기자가만난세상] 통합특별시 ‘속도전’에 가려진 것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128/20260316518757.jpg
)
![[김태웅의역사산책] 독립운동가 김마리아의 열정과 헌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128/20260316518701.jpg
)





![[포토] 추소정 '매력적인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300/2026031651980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