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선수 출신 방송인 홍성흔의 아들 화철이 키가 1년 6개월만에 20㎝ 자랐다.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선 홍성흔 아들이 급작스럽게 자란 키로 성장통을 겪는 모습이 담겼다. 화철이는 잠을 자다가 무릎 통증으로 소리를 지를 정도로 아파했다.
홍성은 아내 김정임은 "조금씩 심해지고 있다. 새벽 3~4시엔 꼭 깬다. 제대로 못 걸어서 잠결에서 기어다닌다"고 했다. 홍성흔은 갑작스럽게 자신과 키가 비슷해진 화철이를 보며 놀랐다.
화철이는 야구 연습장에서도 무릎 통증 탓에 타격 자세를 제대로 잡지 못했다. 홍성흔 부부와 함께 화철을 보던 친구 엄마들은 키가 커진 화철이를 보며 부러워 했다. 이에 홍성흔은 "하루에 7~8끼 씩 먹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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