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편의점 찾는 MZ세대의 힘? 지평주조 "지평막걸리 매출 지난해 441억, 최대 실적 달성"

입력 :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지평주조는 지평막걸리 매출이 지난해 441억원으로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년 매출인 401억원과 비교하면 약 10% 성장했다.

 

지평주조는 젊은 층이 많이 찾는 편의점에서 막걸리 판매량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비건 인증, 다른 브랜드와 협업 마케팅 등도 매출 성장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오피니언

포토

모모, 인형 비주얼
  • 모모, 인형 비주얼
  • 장원영, 침대 위에 여신이 내려왔네…빛나는 미모
  • ‘있지’ 유나, 빛나는 미모
  • 판빙빙, 14억분의 1 미모…판타스틱하게 빛난 '대륙의 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