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들아, 훈련 힘들었지”…새해 첫 신병교육 수료식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25일 오전 대구 육군 50사단에서 열린 새해 첫 신병교육 수료식에서 5주 훈련을 무사히 마친 최푸른솔(21) 이등병이 제주도에서 온 가족과 만나 부둥켜안으며 기뻐하고 있다. 가족들은 기상 악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일주일 먼저 출발해 설 연휴를 대구에서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1>


오피니언

포토

강예원, 20대 같은 동안 미모
  • 강예원, 20대 같은 동안 미모
  • 아이들 미연, 여신 미모에 섹시미까지 장착…글래머 몸매
  • 문가영, 휴대폰 속 얼굴 옆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
  • 에스파 윈터, 금발 차도녀로 변신…도도한 분위기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