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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신년 연애운 “올여름 동종업계 연하남 만난다”… 결혼은 언제쯤?

입력 : 2023-01-25 14:32:00 수정 : 2023-01-25 14: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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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유튜브 캡처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연하남과 핑크빛을 점친 신년 운세를 접하고 기뻐했다.

 

24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소름돋는 한혜진 사주팔자..올해 연하남과 결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한혜진의 사주를 본 역술인은 “결혼은 아직 안 하신 거로 지금 보이는데 미혼이시냐”고 물었다. 이어 “사람들은 왔다 갔다 하는 모양샌데 될 듯 같아도 2020년도, 2021년도 모두 끊어지는 모습”이라고 한혜진의 지난 연애운을 풀이했다.

 

역술인은 “실망할 건 없다. 올해 좀 어린 남자가 보인다”며 “이 사람을 잘 다루면 2026년, 2027년도 결혼한다고 한다”고 말했다.

한혜진 유튜브 캡처

다만 역술인은 “이 사주는 완전히 솔직하게 내가 좋으면 ‘좋다. 너는 어떠냐’ 묻는 스타일이라 참지 못하고 내 패를 너무 빨리 보여줄 수 있다”라고 한혜진에게 경고했다.

 

한혜진은 웃음기를 보이며 “그 사람이 누굴까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역술인은 “동종업계 인물과 엮일 것 같다. 시기는 여름 정도”라며 “너무 성급하게 마음을 드나들지 말고 차분히 지켜보라”고 조언했다.

 

역술인은 “아주 사랑스러운 연하”라며 “내 동생 같고 새끼 같은 사랑이 일어난다. 호랑이띠나 토끼띠가 들어온다. 38세, 37세”라고 구체적인 설명을 덧붙였다.

 

역술가는 또 한혜진에게 “돈복은 많다. 살아가는 데 걱정이 없다”고 했고, 이 말을 들은 한혜진은 함박웃음을 지었다.

 

한편 KBS Joy 예능 ‘연애의 참견’ MC를 맡고 있는 한혜진은 실제 커플들의 24시간 밀착 동거를 담은 채널A 새 리얼리티 예능 ‘결혼 말고 동거’ MC로도 발탁되며 올해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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