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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억 건물주’ 김나영, ‘8박에 650만원’ 초호화 발리 숙소 공개

입력 : 2023-01-23 12:20:00 수정 : 2023-01-23 12: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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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 캡처

방송인 김나영이 발리 여행에서 묵었던 초호화 숙소를 공개했다. 

 

22일 김나영은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 ‘방 5개 전용 수영장 딸린 발리 집을 소개합니다. 그런데 수영 전지훈련을 곁들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에서 김나영은 “아이들은 같이 가지 않는다. 제가 다녀와서 일주일 동안 아이들과 강원도를 갈 거다. 제게 휴식 같은 거다. 1년 동안 수고했다고 저한테 주는 선물이다. 엄마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지 않냐”고 말했다.

 

김나영은 발리로 떠나기 하루 전날 카레 등 아이들이 먹을 음식을 만들며 “발리에 있는 동안 제 이모할머니가 와서 아이들을 봐주시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김나영은 발리 숙소에 대해 “코로나 바로 직전에 왔던 여행에서 묵었던 숙소다. 너무 좋아서 다시 또 왔다. 이 여행을 오려고 작년 4월에 예약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소파가 놓인 현관을 소개하며 “손님들을 기다리는 곳이다. 방이 5개가 있다. 방마다 욕실이 있다. 첫 번째 방은 소박하다. 두 번째 방도 똑같다”고 했다.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 캡처

숙소는 커다란 방문을 열고 가장 큰 방이 나왔다. 김나영은 “성 같다. 이게 하나의 방”이라며 “잘 때 커튼을 치고 잔다. 옷장도 4m나 된다. 별채도 있다”고 했다.

 

김나영은 숙박료에 대해 “빌라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호텔 못지않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데 다 가격에 포함돼 있다. 8박에 650만원 정도 냈다. 8명이 왔으니까 나눠서 내면 아시겠죠”라고 말했다.

 

한편 이혼 후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김나영은 가수 겸 화가 마이키와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해 7월 서울 역삼동에 있는 건물을 99억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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