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유명 레스토랑에서 직원과 손님을 몰래 촬영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0일 경찰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20대 직원 A씨를 불구속 상태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
A씨는 지난 15일 오후 7시30분쯤 한 유명 레스토랑에서 직원으로 일하면서 손님과 다른 동료 직원의 신체 일부를 몰래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자신의 혐의를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포렌식을 통해 추가 범행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수사 중이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영화 ‘실미도’, 23년 만의 자막 수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4/128/20260924505894.jpg
)
![[세계포럼] 강신철 시험대는 지금부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5/128/20260805523556.jpg
)
![[세계타워] 추석 밥상머리 민심의 경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3/128/20260923513398.jpg
)
![[김형배의공정과효율] 정원과 정글 사이, 경제분석의 섬세한 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2/128/20260902520076.jpg
)


![개에 쫓기던 20대 여성 사망…홍콩서 한 달 새 2명 참변 [차이나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19846.jpg
)
![[아시안게임] 北응원단 앞에 나타난 '짝퉁' 김정은 "北 세뇌 깨부수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0346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