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유명 레스토랑에서 직원과 손님을 몰래 촬영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0일 경찰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20대 직원 A씨를 불구속 상태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
A씨는 지난 15일 오후 7시30분쯤 한 유명 레스토랑에서 직원으로 일하면서 손님과 다른 동료 직원의 신체 일부를 몰래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자신의 혐의를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포렌식을 통해 추가 범행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수사 중이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BTS의 그래미 보이콧](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30/128/20260730522217.jpg
)
![[기자가만난세상] 주민이 뽑는 동네교육 수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128/20260323518821.jpg
)
![[세계와우리] 중·러 뒷배 삼아 힘 키우는 北](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11/08/128/20241108500071.jpg
)
![[강영숙의이매진] 장소와 음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6/128/2026071652415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