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유명 레스토랑에서 직원과 손님을 몰래 촬영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0일 경찰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20대 직원 A씨를 불구속 상태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
A씨는 지난 15일 오후 7시30분쯤 한 유명 레스토랑에서 직원으로 일하면서 손님과 다른 동료 직원의 신체 일부를 몰래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자신의 혐의를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포렌식을 통해 추가 범행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수사 중이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괴담 관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1/128/20260521519947.jpg
)
![[기자가만난세상] 주주가 된 아이들… 금융교육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1/11/05/128/20211105514102.jpg
)
![[삶과문화] 인간·식물·AI가 풀어낸 ‘詩의 하모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5/128/20260205519582.jpg
)
![세상을 묶는 ‘BTS의 시대정신’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1/128/2026052151922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