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제이홉이 지난해 7월 공개한 솔로 음반 제작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제이홉 인 더 박스’(j-hope IN THE BOX)를 다음 달 17일 공개한다.
20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이번 영상에는 곡 작업 과정부터 미국 유명 음악 축제인 시카고 ‘롤라팔루자’(LOLLAPALLOOZA) 피날레 무대에 오르기까지 제이홉의 200여 일간의 발자취가 담겼다.
‘제이홉 인 더 박스’는 팬 커뮤니티 위버스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제이홉의 솔로 음반 ‘잭 인 더 박스’(Jack In The Box)는 세계 49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고 미국 유명 음악지 롤링스톤 선정 '올해의 베스트 앨범' 9위에 오르는 등 팬들과 평단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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