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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히미츠’, 2월 5일 인디 성지 ‘롤링홀’서 단독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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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01-20 12:41:51 수정 : 2023-01-20 12: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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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밴드 ‘히미츠(HeMeets)’가 다음달 5일 홍대 인디신의 성지 ‘롤링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20일 롤링홀에 따르면 이번에 공연을 펼치는 ‘히미츠’는 2016년 12월 앨범 ‘세실 호텔(Cecil Hotel)’로 데뷔한 스토리텔링이 들어간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를 선보이며 개성 있는 음악을 만드는 4인조 밴드다.

 

지난해 12월 17일 서울 CJ아지트 광흥창에서 열린 연말 단독 콘서트 ‘오피스다운다운(OFFICEDOWNTOWN)’은 티켓 오픈 당일 전석이 매진됐다.

 

이번 공연은 ‘히미츠 : 와이어드 토이 숍(HeMeets : Weird Toy Shop)’으로, ‘수상한 장난감 가게’라는 콘셉트다. 히미츠는 꿈과 현실의 경계 어딘가에 위치한 ‘수상한 장난감 가게’의 주인이 된다.

 

히미츠 리더 오샘은 “관객과 밴드 모두 재미있게 수상한 장난감 가게 콘셉트와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밴드에서 기타를 담당하던 이형구는 이번 공연을 끝으로 밴드를 떠난다. 


이복진 기자 bo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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