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이 설 연휴를 맞아 와인 파티를 펼친다.
서울신라호텔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1월 21일부터 3일간 대연회장인 다이너스티홀에서 재즈 공연과 함께 와인, 마리아주 안주를 즐길 수 있는 ‘홀리데이 와이너리(Holiday Winery)’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가 펼쳐지는 대연회장은 약 1,130㎡(340평)의 웅장한 공간으로, 만찬 테이블과 화려한 샹들리에, 은은하게 비추는 조명과 촛불이 마치 영화 속 만찬장을 연상하도록 꾸며진다. 다양한 마리아주 안주와 감미로운 재즈 공연이 더해져 이국적 분위기를 느낄 수 있고, 새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이번 ‘홀리데이 와이너리’에서는 6인조 라이브 재즈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피아노, 콘트라베이스, 재즈 기타, 드럼, 색소폰, 트럼펫으로 구성되며, 대중에게 사랑받는 재즈 음악으로 연주곡을 엄선해 다이너스티 홀을 가득 메울 예정이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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