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이트 클럽’ 등에 출연한 미국 유명 배우 에드워드 노턴(53)이 아메리카 원주민과 영국 정착민의 평화관계 형성에 기여한 인물인 포카혼타스의 12대 후손으로 밝혀졌다.
노턴은 3일(현지시간) 방영된 미국 공영방송 PBS의 역사 프로그램 ‘당신의 뿌리를 찾아서’에 출연했다가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하게 됐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노턴의 셋째 증조부 존 윈스테드가 흑인 일가족을 노예로 삼았던 사실도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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