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한파 크리스마스 녹여줄 ‘천사들의 하트’

입력 : 수정 :
남정탁 기자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성탄절을 이틀 앞둔 23일 서울 광진구 리틀엔젤스 연습실에서 창립 후 60년 동안 평화의 메신저로 활약해온 리틀엔젤스 단원들이 촛불 모양의 전구를 켜 든 채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이웃 사랑과 온정이 세상에 가득 퍼지길 기원하고 있다.


오피니언

포토

나나, 고혹적인 눈빛
  • 나나, 고혹적인 눈빛
  • 아이유, 양볼하트 '상큼'
  • 권은비, 대학 축제도 섭렵한 워터밤 여신…열기 속에도 빛나는 미모
  • 이영애, '건강 이상설' 떨쳐낸 김혜자와 다정 투샷…밝은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