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가 29일 오전 10시부터 100억원 규모의 성동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성동구는 1월 150억원, 4월 100억원, 9월 127억원에 이어 올해 4번째로 상품권을 발행한다. 기존에 발행한 상품권 377억원어치는 모두 매진됐다. 지난 9월에는 판매 시작 13분만에 상품권이 동났다. 성동사랑상품권은 10% 할인된 금액으로 발행돼 가계 부담을 덜어준다. 소상공인은 결제수수료 면제 혜택을 볼 수 있다. 이 상품권은 서울페이, 신한플레이, 신한쏠, 티머니페이, 머니트리 5개 애플리케이션에서 1인당 월 70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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