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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3일 하루 2721명 확진…사망자 3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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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11-24 10:44:01 수정 : 2022-11-24 10: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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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24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721명(해외유입 2명 포함)으로 누적 확진자는 117만722명(해외유입 2027명 포함)이다.

 

구·군별 확진자 현황을 보면 달서구가 604명으로 가장 많고, 뒤를 이어 북구 488명, 수성구 477명, 동구 414명, 달성군 283명, 서구와 남구 각각 138명, 중구 78명 순이다. 타 지역은 101명이다.

 

연령대별로는 60대 이상 28.4%, 50대 15.3%, 40대 13.8%, 20대 13.7%, 30대 11.9%, 10대 11.0%, 10대 미만 5.9% 순이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1만4902명이고, 이 가운데 재택치료자는 1만3171명이다. 대구 소재 의료기관 중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37.6%(197병상 중 74병상)이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3명이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1604명으로 늘었다.

 

한편 대구시의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전국 평균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이다. 기초 접종 84.1%, 3차 접종 59.2%, 4차 접종 11.3%, 동절기 접종 3.2%를 나타내고 있다.

 

전국 평균 접종률은 기초 접종 87.1%, 3차 접종 65.7%, 4차 접종 14.8%, 동절기 접종 4.7%이다. 대구시는 고령층 등 면역취약자를 중심으로 백신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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