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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24일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 낮 최고 13∼18도

입력 : 2022-11-23 18:00:00 수정 : 2022-11-23 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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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인 내일(24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고 따뜻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조별예선전 경기가 있는 오후에도 거리응원하기에 좋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된다.

겉옷을 손에 든 시민들이 광화문네거리를 지나고 있다. 연합뉴스

기상청에 따르면 기온은 모레(25일)까지 평년(최저 -3~6도, 최고 8~15도)보다 높겠으나 내일과 모레 아침 기온은 오늘(23일)보다 3~6도 가량 낮겠다. 특히 내일 강원내륙·산지, 모레는 강원내륙·산지와 충북, 전북동부, 경상내륙을 중심으로 0도 이하로 떨어지겠다.

 

다만 낮부터는 기온이 전날(최고기온 13∼20도) 수준으로 올라 따뜻할 것으로 예상된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10도, 낮 최고기온은 13~18도가 되겠다.

 

지역별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5도 △인천 6도 △춘천 3도 △강릉 8도 △대전 4도 △대구 6도 △전주 5도 △광주 6도 △부산 10도 △제주 11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3도 △춘천 13도 △강릉 18도 △대전 15도 △대구 16도 △전주 17도 △광주 16도 △부산 18도 △제주 17도로 예상된다.

 

제주도해상은 오늘 밤까지, 동해상은 내일 오전까지 바람이 시속 30~60㎞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구현모 기자 lil@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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