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이 식물유래 발효효소에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을 담은 ‘몸이 가벼워지는 시간 17차 효소’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17차 효소’는 100% 식물유래 발효효소를 담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효소 제품이다. 식물 성분과 19종의 유산균,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함유됐다. 불규칙한 식습관, 과식, 야식, 자극적인 음식 섭취로 불편해진 속에 좋은 제품이다.
미숫가루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위생적인 개별 스틱포 포장으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남양유업 상현석BM은 “하루 한 포로 속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효소 제품을 기존 17차 콘셉트에 맞게 구성했다” 며 “소비자에게 맛과 즐거움을 주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지공거사(地空居士)’](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2/128/20260512520395.jpg
)
![[데스크의 눈] 헌법 유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7/128/20260317520231.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나이 듦의 기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8/128/20260428518893.jpg
)
![[김정식칼럼] 재정적 인플레이션 경계해야 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4/128/2025121450869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