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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 화재·증권 완전자회사 편입

입력 : 2022-11-22 06:00:00 수정 : 2022-11-22 03: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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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의 효율적 배분 위한 결정”

메리츠금융그룹이 지주사가 각 계열사 지분을 100%로 보유하는 완전자회사 체제로 전환한다.

메리츠금융지주는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을 자회사로 편입하는 포괄적 주식 교환을 진행한다고 21일 공시했다.

메리츠화재 주주는 보통주 1주당 메리츠금융지주 보통주 1.2657378주를 교환, 지급받는다. 또 메리츠증권 주주는 보통주 1주당 0.1607327주를 교환하여 지급받는다. 주주확정 기준일은 메리츠화재가 12월6일, 메리츠증권은 2023년 2월3일이다. 주식교환 이전·반대 의사 통지 접수기간은 이날부터 시작돼 메리츠화재는 2023년 1월5일, 메리츠증권은 2023년 3월8일까지다. 메리츠금융은 “저성장 고금리의 글로벌 경제 환경 및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그룹 내 자본의 효율적 배분과 신속한 경영의사 결정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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