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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전 임신’ ‘43세’ 이재은, 재왕절개 전 셀카 “준비 과정 길어, 살짝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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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11-21 10:57:00 수정 : 2022-11-21 10: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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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재은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재은(사진)이 열애와 임신 사실을 동시 고백한 가운데 재왕절개 직전 셀카를 공개했다.

 

21일 이재은은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게시글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글에서 이재은은 “이제 분만하러 고고싱!”이라며 “준비과정이 길다”고 알렸다.

 

이어 그는 “그래도 10달을 꼬박 품고있다 막상 세상 밖에 나온다하니... 왠지 모를 이 시원섭섭함은 뭘까”라며 “아무쪼록 산모도 아기도 건강하길. 기도하며 빠샤! 힘내자! 짼!”이라고 스스로를 격려했다.

 

이재은은 “근데 아닌 게 아니라 살짝 무섭습니다”라며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며 강인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환자 침대에 누워 셀카를 남기고 있는 이재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재은은 퉁퉁 부은 임신부의 손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재은은 지난 2006년에 9세 연상의 안무가와 결혼했다가 11년 만인 지난 2017년 합의 이혼했다.

 

최근 이재은은 인스타그램에 “좋은 일은 한꺼번에 오나보다. 좋은 사람이 생겨 둘이 걸어볼까? 하였더니... 바로 셋이 걷게 생겼네”라며 임신과 열애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또 이재은은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딸은 제왕절개해서 낳을 거다. 21일 수술 날짜 받았다”며 “얼굴은 나, 운동신경이나 명석함은 아빠를 닮았으면 좋겠다. 골고루 잘 믹스해서 나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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