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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중소형 선박 계류시설 혼잡도 개선… 이용자 편의 높인다

입력 : 2022-11-22 01:00:00 수정 : 2022-11-21 10: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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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가 중소형 선박 계류시설 혼잡도 개선에 속도를 낸다. 부잔교 등의 인천항 수역시설을 안전·편리하게 이용키 위한 취지다. 공사는 이런 내용의 “인천항 수역시설 혼잡도 개선 방안 연구용역’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 2월 김종길 운영부문 부사장이 총괄 위원장으로 수역시설 워킹그룹을 구성한 바 있다. 관련 분야 전문가와 유관기관 실무자가 함께 의견을 나눴고, 3차에 걸쳐 논의해 추가적인 계류시설 마련, 계류 인정구역 효율화 등의 과제를 도출했다.

 

공사는 이 같은 활동 결과를 반영한 용역을 추진해 내년 상반기 중 구체적 개선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김 부사장은 “연구 결과를 토대로 인천항 수역시설의 계류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이라며 “수역시설 관리에 힘을 기울여 국민들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강승훈 기자 shk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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