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세계 최대 항공사 동맹체 스타얼라이언스가 2022 월드 트래블 어워즈(WTA)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최고 항공사 동맹체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스타얼라이언스에는 아시아나항공 등 글로벌 26개 항공사가 회원사로 가입돼있다.
제프리 고 스타얼라이언스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회원사 40만여명의 임직원이 안전하고 원활한 여행을 제공하기 위해 그간 노력해온 결과”라고 밝혔다.
올해로 29회를 맞은 WTA는 여행, 관광, 숙박업 각 분야에서의 성과를 축하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으며, 전 세계 여행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수상자가 결정된다.
시상식에서는 스타얼라이언스 LA공항 라운지도 3년 연속 최우수 항공사 동맹체 라운지 상을 받았다. 스타얼라이언스 9개 회원사는 최고 퍼스트 클래스 운영 항공사(싱가포르항공) 등 총 21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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