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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내년에 시집 간다” 폭탄 선언에 김종민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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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11-20 18:26:47 수정 : 2022-11-20 18: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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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화면 캡처

 

코요태 멤버 신지(본명 이지선)가 결혼에 대해 폭탄 선언했다.

 

1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코요태 멤버 김종민, 빽가, 신지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들은 음반을 발매하고 콘서트를 열기 위해 새 회사와 계약했다며 배경에는 신지의 강력한 의지가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김종민이 새로운 시작에 대한 두려움을 드러내자 신지는 “마지막 앨범일 수 있다”며 “내가 시집을 갈 수 있다”고 설득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다만 김종민과 빽가는 신지에 발언에 대해 “웃기지 말라”며 “아무도 없으면서 결혼한다고 하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민은 또 “혼자 상상 결혼을 했다더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를 들은 신지는 “멤버들이 반대를 하길래 ‘나 내년쯤에 시집갈 것 같다’고 했다. 이후에 잘 됐고 지금은 나보다 멤버들이 계약한 걸 더 좋아한다”고 흡족해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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