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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양팔에 두 딸 안고 “녹화 끝, 어린이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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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온라인 뉴스 기자 wampc@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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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51)이 두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박진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직뱅크’ 사녹(사전녹화) 마치고 아이들 어린이집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진영은 양 팔에 두 딸을 안은 채 자차로 걸어가고 있다.

 

박진영은 2013년 9세 연하 일반인과 재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오는 21일 개코(41·본명 김윤성)와 협업한 신곡 ‘그루브 백’(Groove Back)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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