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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중소기업유통센터, 올해 2800여개 소상공인 판로 확대 도왔다

입력 : 2022-11-18 11:24:18 수정 : 2022-11-18 11: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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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사장 하형일)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와 함께 진행한 ‘2022 소상공인 온라인쇼핑몰 입점 지원 사업’을 통해 올 한 해 2800여개 소상공인 업체들의 판로 확대를 도왔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통해 올해 거래액이 3배 가까이 급증한 셀러까지 등장하는 성과를 거뒀다. 

 

11번가와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지난 2020년부터 우수 중소기업, 소상공인 제품 판매활성화와 코로나19, 수해 등 잇따른 악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셀러 지원을 위한 긴밀한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2022 소상공인 온라인쇼핑몰 입점 지원 사업’을 주제로 ‘동행축제’, ‘소상공인 알뜰장터’ 등 다양한 콘셉트의 할인행사를 꾸준히 이어왔다. 

 

이를 통해 총 2800여개 소상공인 업체들의 매출 확대를 도왔다. 대표적으로, 밀키트 생산 업체 ‘㈜호재에프에스’가 전개하는 브랜드 ‘아빠식당’의 경우, 대표 인기상품인 ‘밀가루 없는 모듬 어묵탕’이 지난 9월 캠핑, 아웃도어 시즌과 맞물려 한달 동안 5,000여개 이상 팔리며 9~10월 누적 거래액이 지난해 대비 2배 이상(108%) 급증했다. ‘아빠식당’은 이 외에도 맥반석 직화불고기, 냉모밀, 오징어볶음 등 다양한 밀키트와 쿠킹박스를 선보이면서 11번가 내 ‘분식/야식 베스트상품 1위’에 오르는 등 고객들의 재주문이 이어지고 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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