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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 1세 연하 일반인과 18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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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11-18 10:29:19 수정 : 2022-11-18 22: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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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왼쪽)의 결혼 화보. 허니제이 인스타그램 캡처

 

댄서 허니제이(35·본명 정하늬)가 결혼 소식을 알렸다.

 

18일 소속사 모어비전에 따르면 허니제이는 이날 1세 연하의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모어비전은 “양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소중한 인연과 기쁨의 순간을 함께 하고자 한다”라며 “새로운 인생 2막을 열게 된 허니제이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당초 허니제이는 지난 4일 화촉을 밝힐 예정이었지만 이태원 참사에 애도를 표하며 결혼식을 18일로 연기했었다.

 

허니제이는 결혼식을 하루 앞둔 지난 17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비 신랑과 함께 촬영한 화보를 올린 뒤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허니제이는 지난달에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예비 신랑을 최초로 공개하기도 했다. 훤칠한 외모를 자랑했던 그녀의 예비 신랑은 허니제이는 물론 예비 장모에게도 충실하고 다정한 면모를 보여 이목을 끌기도 했다.

 

앞서 허니제이는 지난 9월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임신과 결혼 소식을 밝혀 축하를 받았었다.

 

당시 그는 "사랑을 가장 소중히 여겨왔던 제가, 함께하는 미래를 꿈꾸고 싶게 만든 상대를 만나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며 결혼을 알렸다. 이어서 "얼마 전 저희 둘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혼전 임신 사실도 공개했다.

 

허니제이는 힙합댄스 분야를 대표하는 댄서다. 그녀는 지난해 댄스크루 ‘홀리뱅’의 리더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한 뒤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중이다.


정재우 온라인 뉴스 기자 wampc@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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