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황인식(사진) 전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을 제9대 사무총장으로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사랑의열매에 따르면 황 사무총장은 경북 경주 출생으로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공무원 생활을 시작해 서초구 생활복지국장, 서울시 장애인복지과장, 기획조정실 경영기획관, 행정국장, 대변인, 한강사업본부장 등을 지냈다.
황 사무총장의 임기는 2022년 10월1일부터 3년간으로 그동안 모금 및 배분사업을 비롯해 사무처의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축구의 神’이 쓴 사부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3/128/20260813525264.jpg
)
![[기자가만난세상] 탄소중립 ‘변명서’를 읽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128/20260408519440.jpg
)
![[세계와우리] AI 시대의 안보외교 역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박주연의동물권이야기] 기록에서 사라지는 퇴역마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6/128/20260716524137.jpg
)






![[포토] 사나 '깜찍한 꽃받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3/300/202608135156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