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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아파트 지하 주차장서 BMW 화재…차량 5대 불타

입력 : 2022-09-22 13:29:21 수정 : 2022-09-22 13: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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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전소해 7700여만원 재산 피해
아파트 화재현장. 인천소방본부 제공

 

인천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불이 나 차량 5대가 불에 탔다.

 

2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21분쯤 인천시 서구 신현동의 한 아파트 지하 2층 주차장에서 주차된 BMW에서 불이 나 차량 3대가 전소하고, 2대가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7700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은 이날 신고 접수 후 85명과 장비 26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여 접수 23분만인 0시44분쯤 불을 완전 진화했다.

 

소방은 불이 BMW 엔진룸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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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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