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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NN 신곡 ‘끝나지 않은 이야기’, 발라당 2022·2022 조이올팍 페스티벌서 선보여

입력 : 2022-09-20 20:08:48 수정 : 2022-09-20 20: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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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발라드 여제’ 가수 HYNN(박혜원)이 신곡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가을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서 특별하게 선공개한다.

 

20일 뉴오더 엔터테인먼트는 HYNN이 오는 23일 발라드 페스티벌 ‘발라당 2022’, 24일 도심형 페스티벌 ‘2022 조이올팍 페스티벌’에 참석해 새 싱글 ‘끝나지 않은 이야기’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정식 음원은 다음달 5일 공개된다.

 

아련한 피아노와 중후반부터 조화를 이루는 현 사운드가 돋보이는 발라드로, HYNN의 한층 진화된 섬세한 보컬이 담겨 깊은 감동을 선사하는 곡이다.

 

HYNN은 ‘시든 꽃에 물을 주듯’,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Bad Love)’, ‘LET ME OUT’ 등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MBC ‘놀면 뭐하니’ WSG워너비를 통해 선보인 가야G의 ‘그때 그 순간 그대로(그그그)’로 음원차트와 음악방송 1위를 휩쓸며 자타공인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이복진 기자 bo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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