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가 23세 차 늦둥이 동생을 공개했다.
19일 그리는 인스타그램에 “안녕 동생!! 생일 축하해!! 어서 커서 에버랜드 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늦둥이 동생을 안고 있는 그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동생은 첫 생일을 맞아 곱게 한복을 차려 입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동생은 오빠 그리의 손을 꼭 부여 잡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김구라는 2015년 18년 간의 결혼 생활 후 이혼했으며 지난해 12세 연하의 아내와 재혼했다. 또 김구라는 50대의 늦은 나이에 둘째를 품에 안는 경사를 누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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