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는 영유아·청소년에게 2만원의 금융바우처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바우처 지원 대상은 2016년 1월1일 이후 출생한 영유아와 2004∼2015년생 청소년(1인 1회)이며, 이미 금융바우처를 사용한 경우 대상에서 제외된다. 올해 말까지 선착순 2만명에게 제공되고, 한도 소진 이후에는 1만원의 금융바우처가 지급될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다음 세대 주역이 될 미래 고객의 내 집 마련 첫걸음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미래 고객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마운자로의 역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8/128/20260508500060.jpg
)
![[기자가만난세상] MZ세대 공무원 바라보는 여러 시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6/26/128/20250626518698.jpg
)
![[세계와우리] 중동 변국<變局>과 미·중 정상회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믿음이 사라진 매경오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7/128/2026050751433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