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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강원 정선군에서 열린 제47회 정선아리랑제에서 주민과 관광객이 편안하게 정선아리랑을 들을 수 있는 ‘멍석아리랑’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정선 지역 최대 축제인 정선아리랑제는 코로나19 등으로 3년 만에 개최됐다.


정선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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