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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그분 냄새 안 빠졌을 수도” 남친과 ‘결별’ 소식 깜짝 폭로한 이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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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9-18 11:06:53 수정 : 2022-09-18 11: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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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개그우먼 이국주가 최근 결별 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17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이국주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매니저와 캠핑을 떠나기기로 한 이국주는 최근 경차를 구매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국주가 원래 갖고 있던 캠핑카 대신 경차로 캠핑을 가겠다고 주장하자 매니저는 “편한 큰 차가 있는데 굳이 왜 경차를 타냐”며 타박했다.

 

이에 이국주는 “캠핑카가 있는데 이날은 경차로 캠핑하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며 “구독자들은 원래 불편한 걸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개된 이국주 소유의 캠핑카에는 두 사람이 잘 수 있는 공간과 세면대, TV, 냉장고 등이 갖춰져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 출연진들이 큰 캠핑카를 산 이유에 대해 의문을 품자 이국주는 “밖에 못나가니까 캠핑을 시작하면서 구매했는데 그건 이제 쓸모가 없어졌다”고 말했다. 이같은 이국주의 말에 “그말인 즉슨 누군가와 갔다는 말이다. 누가 있었구나”라는 추측이 나오자 이국주는 “아직 그분 냄새가 안 빠졌을 수도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이국주는 “헤어진 지 좀 됐다. 반년 정도 됐는데 그 전에 캠핑갈때는 같이 타고 가기도 했었다”라고 연인이 있었다고 깜짝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이영자가 “그래도 6개월 전에 사랑했었다니 부럽다”고 하자 송은이는 “국주가 매력이 참 많다. 과거 사진 보면 인기가 많았을 거 같다”고 거들기도 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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