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애 낳고 30kg 쪘다” ‘섹시’ 女가수, 다이어트 고충 토로...사진 보니

관련이슈 이슈키워드

입력 : 2022-09-18 10:55:15 수정 : 2022-09-18 10:55:14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사진=자이언트핑크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자이언트핑크(본명 박윤하)가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자이언트핑크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이 자이언트핑크에게 “다이어트 할 때 하루 식단“에 대해 묻자 그는 “오만 다이어트 다 해본 사람인데 애 낳고 젤 힘들어 죽을 것 같다. 간헐적 단식이 지금으로서는 최고예요! 일단 3일만 성공하면 그 뒤론 몸이 점점 가벼워지는? 나만의 느낌이 들어서 계속 하고 있어요. 근데 요즘 술 땡길땐 안주는 껌, 물, 해산물. 일단 마시는 걸 많이 마셔요. 저는 배채우기용... 근데 저 지금 3kg 더 뺐어요. 하지만 티가 아직은 막 안나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또 다른 팬이 “이서(아들) 가지고 몇 kg 쪘어요?”라고 묻자 자이언트핑크는 “저 30kg요... 그나저나 얜 누구...“라며 결혼과 출산 전 자신의 사진에 놀라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2020년 11월 한살 연하인 사업가 한동훈과 결혼해 지난 16일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한 바 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유선, 당당한 미소
  • 유선, 당당한 미소
  • 유리 '눈부신 미모'
  • 라임라잇 이토 미유 '신비한 매력'
  • 김소은 '깜찍한 손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