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28년간 성장호르몬제 지원사업으로 아이들의 키와 꿈을 키우고 있다.
LG복지재단은 지난 19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저신장아동 성장호르몬제 기증식’을 열고 저신장아동 192명에게 15억원 상당의 성장호르몬제를 지원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선발된 192명 중 62명은 추가 치료로 키가 더 자랄 가능성이 커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지원을 받게 됐다.
저신장아동은 성장호르몬제 치료가 필요하나 연간 약 1000만원의 비용 부담으로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이에 LG는 1995년부터 28년간 매년 대한소아내분비학회 전문의들의 추천을 받아 경제적 사정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저신장아동 총 2083명을 지원해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호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82.jpg
)
![[세계타워] 견제와 균형이라는 이름의 공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19/128/20251119518380.jpg
)
![[세계포럼] 국방비 펑크와 무인기 ‘호들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10/128/20250910520139.jpg
)
![[오철호의플랫폼정부] 누가 사회를 지배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1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