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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8㎏ 증량…원피스 꽉 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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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영이 근황을 전했다.

 

이세영은 최근 소속사 프레인TPC 유튜브 채널에서 "성한 몸으로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에 최근 운동을 시작했다. 몸 관리를 잘해서 건강한 삶을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는 스쿼트를 1000개씩 했지만 지금은 그렇게까진 못한다"라며 "지금도 살짝 배가 나와서 원피스가 꽉 끼는 기분이 든다"라고 말했다.

 

이세영은 삼시세끼 잘 챙겨먹고 있냐는 질문엔 "하루 다섯 끼씩 먹고 있다"며 "8㎏ 증량한 살 다 어디 갔냐고 하는데 여기 배에 그대로 다 있으니까 어디 갔냐고 하지 마라"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세영은 오는 29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에 출연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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