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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도 당한 ‘워터밤 물총 세례’? “얼굴은 쏘지 않았으면”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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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8-06 10:04:28 수정 : 2022-08-06 1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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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명수 인스타그램 캡처

 

개그맨 박명수가 물 축제 참석 후 소감을 전했다.

 

5일 박명수는 인스타그램에 “장흥 물 축제 너무 재밌었는데 물총으로 얼굴은 쏘지 않았으면. 오신 분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명수가 장흥에서 열린 물 축제에 DJ로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에는 해당 행사에 참석한 많은 인파와 물에 젖은 박명수의 모습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또 해당 사진에는 물총을 들고 있는 관객들의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최근 각종 물 축제에서는 아티스트의 얼굴을 향해 물총을 쏘는 물총 테러에 대한 문제가 제기된 바 있다.

 

이에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물총을 얼굴에...큰일날 뻔 했어요 오빠”, “명수옹 얼굴 절대 지켜”, “누가 우리 거성님께 물총을!”, “모두 안전을 위해 물총으로 얼굴에 안 쏘았으면 좋겠네요”, “물총은 얼굴에 쏘지 맙시다“ 등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8년 8살 연하의 의사 한수민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민서를 두고 있으며 현재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를 진행 하고 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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