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예린이 코로나19 후유증을 앓고 있다고 전했다.
5일 백예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잘 지내고 있나. 저는 코로나19에 잠시 걸렸다“고 전했다.
이어 “후유증이 조금 심해서 기침도 많이 하고 무기력함을 많이 느꼈다"면서 "다 나았지만 계속 쉴 수가 없어서 노래 연습을 하로 갔다왔다"며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곧 만날 일요일까지 더 잘 관리해서 잘해보겠다."면서 "항상 기다려주고 고마워해줘서 고맙다."라며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백예린이 주축이 된 밴드 더 발룬티어스는 오는 7일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2022' 무대에 오른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아이슬란드 “EU 가입하고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3/128/20260723525154.jpg
)
![[기자가만난세상] 카보베르데 돌풍과 한국축구 민낯](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3/128/20260723525095.jpg
)
![[삶과문화] 호랑이 등에 올라타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19620.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햇살이 넘치는 주말을 기다리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3/128/2026072351835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