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잡아당겨 넘어질 뻔”…박은빈, 팬의 무례한 행동에도 “죄송하다” [영상]

관련이슈 이슈키워드

입력 : 2022-08-05 09:24:21 수정 : 2022-08-05 09:24:21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배우 박은빈(사진)이 퇴근길에서 만난 팬의 무례한 행동에 넘어질 뻔한 당시의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이 분노를 나타냈다.

 

지난 3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박은빈 보고 싶다고 어깨 잡아당기는 무개념’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박은빈이 퇴근길에 팬들에게 인사를 한 뒤 겨우 차량에 탑승하려고 할 때 어떤 사람이 (박은빈의) 어깨를 자기 쪽으로 잡아당겼다”며 당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박은빈이 퇴근 중인 모습이 담긴 가운데, 노란 옷을 입고 등장한 박은빈은 기다려준 팬들에게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라며 인사를 하고 있다. 그런데 박은빈의 뒤에서 그의 어깨를 손으로 잡고 잡아당기는 팬의 행동이 포착된 것.

 

이를 본 경호원은 팬의 행동을 제지했지만, 박은빈은 결국 잠시 휘청이며 중심을 잃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글쓴이는 “경호원이 바로 제지했는데 오히려 박은빈은 자기가 사과하며 마지막까지 조심히 들어가라고 했다”며 해당 상황이 일단락했음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박은빈을 잡아당기는 팬의 모습을 본 뒤 일제히 비판하고 있다. 이들은 “경호원 없었으면 넘어질 뻔 했다”, “박은빈 다치면 책임질 수 있나”, “저건 무례한 행동이다” 등의 지적을 이어갔다.

 

한편 박은빈은 방영 중인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앓고 있는 천재 변호사 우영우로 분해 신드롬급 인기를 보이고 있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원지안 '완벽한 미모'
  • 원지안 '완벽한 미모'
  • 소녀시대 써니 '앙증맞은 미소'
  • 최수영 '상큼 발랄'
  • 소녀시대 윤아 '반가운 손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