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유소년 축구대회인 ‘2022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가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6일까지 열전에 돌입한다.
4일 경북 경주시에 따르면 올해 19회째를 맞이한 이 대회에는 전국 학교와 클럽 800개팀에서 1만 20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1, 2차로 나눠 경기를 치른다.
1차 경기는 3일부터 8일까지, 2차는 11일부터 16일까지다.
시 관계자는 “경기가 열리는 축구공원 등 9개 구장에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의료진과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있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트럼프의 노벨상 ‘뒤끝’ 작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1/128/20261011516079.jpg
)
![[특파원리포트] 두 개의 다리와 북한의 몸값](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0/128/20260920511813.jpg
)
![[이종호칼럼] 지금이 미래 신기술 준비할 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1/128/20261011516052.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러일 전쟁 이기고도 배상금 못 받은 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1/128/2026101151545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