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유소년 축구대회인 ‘2022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가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6일까지 열전에 돌입한다.
4일 경북 경주시에 따르면 올해 19회째를 맞이한 이 대회에는 전국 학교와 클럽 800개팀에서 1만 20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1, 2차로 나눠 경기를 치른다.
1차 경기는 3일부터 8일까지, 2차는 11일부터 16일까지다.
시 관계자는 “경기가 열리는 축구공원 등 9개 구장에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의료진과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있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청와대의 챗GPT 사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7824.jpg
)
![[데스크의 눈] 최가온과 린지 본이 보여준 도전정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8389.jpg
)
![[오늘의시선] 사법개혁 3법, 정말로 사법개혁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7745.jpg
)
![[안보윤의어느날] 유상 옵션의 세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3/128/20260203518537.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