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현대차 CES 전시관 ‘레드닷’ 최우수상

입력 : 2022-08-05 01:00:00 수정 : 2022-08-04 20:18:30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경기 용인 소재 ‘제네시스 수지’
브랜드 스토아 부문 최우수상
‘기아 CI’ 등 6개 부문서 본상

현대자동차가 올해 초 로보틱스 비전을 구체화해 선보인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전시관(사진) 등이 독일 ‘레드닷 어워드’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현대차그룹은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2022 레드닷 어워드 :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에서 2개 부문 최우수상과 6개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현대차가 지난 1월 미국 CES 2022에서 공개한 현대차관은 전시관 부문에서 최우수상에 이름을 올렸다. 현대차는 전시관에서 이동 경험의 영역을 확장하고 궁극적인 이동의 자유를 실현하겠다는 로보틱스 비전을 구체화하고 관람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경기 용인에 있는 제네시스 전용 전시관 ‘제네시스 수지’는 브랜드 스토어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2020년 개관한 독립형 전용 전시관으로, 제네시스의 브랜드 감성을 담아낸 국내 최대 규모의 제네시스 차량 전시 거점이다.

이외에도 △쇼룸 부문의 ‘제네시스 스튜디오 안성’ △브랜드 스토어 부문의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과 ‘현대차 송파대로 전시장’ △전시 디자인 부문의 ‘제네시스 GV60 인스토어 캠페인 : 라이트&원더’ △사용자 인터페이스 부문의 ‘제네시스 ccIC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I(기업 정체성) 디자인 가이드 부문의 ‘기아 CI 가이드라인’이 각각 본상을 수상했다.


백소용 기자 swinia@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원지안 '완벽한 미모'
  • 원지안 '완벽한 미모'
  • 소녀시대 써니 '앙증맞은 미소'
  • 최수영 '상큼 발랄'
  • 소녀시대 윤아 '반가운 손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