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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와 결혼’ 고우리, 과거 사주 보니 “연하보다 연상… 두번의 기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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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8-04 15:47:50 수정 : 2022-08-05 08: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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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계일보 DB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사진)가 올 10월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과거 그의 사주를 분석한 방송이 재조명되고 있다.

 

4일 고우리의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는 “고우리가 오는 10월3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고우리의 결혼 소식에 지난해 방송된 SBS플러스,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연애도사’에서 공개된 고우리의 사주 분석 결과가 재조명 되고 있다.

 

방송에서 역술가 박성준은 고우리에 대해 “결혼을 할 두 번의 기회가 있다. 첫 번째 기회가 2022년과 2023년 사이에 있다”고 말했다.

 

SBS플러스, 채널S ‘연애도사’ 방송화면 캡처

 

이어 “이제껏 결혼할 만한 남자가 없었다. 두 번째 결혼의 운은 44~45세에 있을 확률이 높다. 내년과 후년에 못하면 40대 초중반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년(2022년)과 후년(2023년)에는 좋은 남편의 인연도 있지만 임신운도 있다. 괜찮은 인연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며 “연하나 동갑보다는 연상이 잘 맞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우리의 예비 신랑은 지인 소개로 만나 교제해온 5살 연상의 사업가로, 두 사람은 서울 서초구 모처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 50여 명만 초대한 비공개 스몰 웨딩 방식의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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