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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 국회 방문, 나란히 선 한미 양국 국회의장

입력 : 2022-08-04 14:50:52 수정 : 2022-08-04 14: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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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4일 김진표 국회의장과 의장대 사열을 받으며 국회 본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김진표 국회의장과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김진표 국회의장과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공동언론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김진표 국회의장과 공동언론발표에서 발표문을 낭독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과 김진표 국회의장이 4일 국회에서 공동언론발표 후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과 김진표 국회의장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만나 회담을 한 뒤 공동 언론 발표를 통해 "한미 동맹이 군사 안보, 경제, 기술 동맹으로 확대되는 데 주목하며 포괄적인 글로벌 동맹으로의 발전을 의회 차원에서 강력히 뒷받침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진지하게 협의했다"고 밝혔다. 현직 미국 하원의장의 방한은 2002년 데니스 해스터트 당시 의장 이후 20년 만이다.


허정호 선임기자 hoy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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