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신환(51·사진)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국회의원이 서울시 정무부시장으로 내정됐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전 의원은 송주범 현 정무부시장의 후임으로 9일 임명된다.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차관급 정무직 공무원으로 시장을 보좌해 정치권, 언론 등과 시정 관련 현안을 협의하고 조율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 관계자는 “오 전 의원이 대통령실을 비롯해 당, 중앙정부, 서울시의회와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시정 운영 및 현안의 성공적인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휴머노이드 이모님’ 시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8/128/20260818522824.jpg
)
![[데스크의 눈] 관치금융이 빚어낸 레버리지 참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25.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불멸의 산토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1/128/20260721521967.jpg
)
![[오늘의시선] ‘8·15 종전 구상’ 견인할 동력을 키우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2/128/2025042252314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