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조국, 정치활동 재개설 일축 “식구 돌봐야 할 가장”

입력 : 2022-08-04 06:00:00 수정 : 2022-08-03 18:08:56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공동취재사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정치 활동을 재개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에 “사실이 아니”라고 선 그었다.

 

조 전 장관은 3일 페이스북에 유튜브 채널 링크를 공유하며 “이 계정은 지난 4월 ‘가불선진국’을 발간하면서 책 소개용으로 개설한 것”이라며 “신간이 나오면 관련 영상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적었다.

 

해당 채널엔 ‘조국의 시간’과 ‘가불선진국’ 관련 인터뷰 영상 등 3개가 올라와 있다. 구독자 수는 6만여명.

 

조 전 장관은 “(유튜브 채널 때문에) 제가 정치활동을 전개하려는 것 같다는 추측 기사가 나온 모양인데,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저는 재판받는 몸이다. 식구를 돌보는 데 집중해야 하는 가장”이라고 밝혔다.

 

이날 송경호 서울중앙지검장은 지난 1일 건강 악화를 사유로 형집행정지를 신청한 조 전 장관의 부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의 형집행정지 여부를 결정한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원지안 '완벽한 미모'
  • 원지안 '완벽한 미모'
  • 소녀시대 써니 '앙증맞은 미소'
  • 최수영 '상큼 발랄'
  • 소녀시대 윤아 '반가운 손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