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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이어 브래드 피트…네 번째 내한 확정

입력 : 2022-08-03 15:03:20 수정 : 2022-08-03 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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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불릿 트레인' 홍보차 한국 와
2011년 2013년 2014년 이어 네번째
"현재 구체적 행사 일정 조율 남아"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가 영화 '불릿 트레인'(Bullet Train) 홍보차 한국에 온다. '불릿 트레인' 측은 3일 "피트가 내한을 확정했다"며 "구체적인 행사 일정 조율만 남은 상황"이라고 했다.

 

피트가 한국에 오는 건 이번이 네 번째다. 앞서 2011년 '머니볼', 2013년 '월드워Z', 2014년 '퓨리'로 한국에 온 적이 있다.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 뉴시스

'불릿 트레인'은 '존 윅' 시리즈를 탄생시킨 데이비드 리치 감독의 신작이다. 킬러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주인공 '레이디버그'가 킬러 복귀 이후 첫 번째 임무로 지하철에서 서류 가방을 탈취하라는 미션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피트가 레이디버그를 연기했다.

 

이번 작품에는 피트와 함께 조이 킹, 에런 존슨, 브라이언 타이리 헨리 등이 출연한다. 국내 개봉일은 오는 24일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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