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 신월성원전 2호기(가압경수로형∙100만㎾급)가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발전을 재개했다.
3일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신월성 2호기는 지난달 31일 오전 7시 발전을 다시 시작해 2일 오후 11시에 100% 출력에 도달했다.
신월성 2호기는 지난 6월 18일 제5차 계획예방정비를 시작해 법정검사를 받았고 주요 기기, 설비 점검과 정비를 모두 마쳤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중국 화웨이의 반도체 굴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8/128/20260528519371.jpg
)
![[기자가만난세상] 베이징 하늘서 재현된 ‘해로운 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08/128/20250908517202.jpg
)
![[삶과문화] 전쟁은 사람만 죽이지 않는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629.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가면무도회 같은 세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8/128/2026052851420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