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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 브랜드 ‘평판 1위’ 쿠팡…꾸준한 투자·지원 아끼지 않아

입력 : 2022-08-02 14:51:13 수정 : 2022-08-02 14: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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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오픈마켓 브랜드 평판 1위 자리 지키는 쿠팡 / 지속적 투자, 지원사업으로 지역 발전 '긍정적 영향'

쿠팡이 오픈마켓 브랜드평판지수 1위를 꾸준히 유지하면서 독보적인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다.

 

2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7개 오픈마켓에 대한 2022년 8월 브랜드 평판조사를 발표했다. 7월 2일부터 8월 2일까지 약 한 달간의 브랜드 빅데이터를 통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것이다.

 

8월 오픈마켓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쿠팡, 2위 11번가, 3위 옥션 순으로 분석됐다. 오픈마켓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쿠팡은 지난달 대비 약 11.16% 증가한 수치로 선두를 지켰다.

 

소비자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치는 만큼, 이번 결과는 업계 내 쿠팡의 입지를 확인할 수 있는 유의미한 결과다. 쿠팡은 지속적인 투자와 적극적인 지원사업을 바탕으로 꾸준히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브랜드 평판을 유지하고 있다.

 

쿠팡은 지역 소상공인 파트너 등 다양한 구성원과 함께 성장을 이어나가며 대한민국 지역 발전을 이끌고 있다. 쿠팡이 발행한 ‘2022년 임팩트 리포트’에 따르면 현재 쿠팡은 유료 멤버십인 와우회원 900만명, 활성 고객 1800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2019년 이후 쿠팡의 고객들은 약 10억건 이상의 무료배송 혜택을 누렸으며, 쿠팡을 통해 고객이 절약한 시간을 환산하면 무려 10조 8000억원의 기회비용을 절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쿠팡은 지역 동반성장을 위해 고용과 투자를 이어 나가고 있다. 2021년 말 기준 쿠팡은 6만5000명 이상을 고용한 국내 3위 고용기업이다. 특히 비수도권 지역 고용인원은 1만7000명 이상이며, 일자리 창출 효과는 37만 명에 이른다.

 

전국 30개 이상 지역에 100개 이상의 물류 인프라를 구축한 쿠팡은 비수도권 지역에 1조 원 이상을 더 투자해 신규 물류센터들을 설립해 나갈 계획으로 알려졌다.

 

쿠팡은 소상공인에 꾸준히 투자하며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 쿠팡은 지난 한 해에만 5700억원 이상을 투자해 소상공인을 지원했다. 쿠팡과 함께 하는 소상공인 파트너 수는 15만7000명으로, 2015년 이후 13배 증가했다.

 

소상공인들은 쿠팡을 통해 지난해 8조원 이상의 상품을 거래했다. 특히 쿠팡의 소상공인들은 코로나로 경제가 어려웠던 지난 2년간 2배의 거래액 성장을 이뤘다. 지난 3년간 쿠팡과 함께 성장하며 소상공인(연 매출 30억원 이하)의 범주를 벗어나 더 큰 사업체로 도약한 기업도 5292개에 이른다.

 

이러한 노력에 의해 쿠팡은 온라인 배송만족도 조사(컨슈머 인사이트)에서 3년 연속 1위, 새벽배송 만족도 1위, 온라인 식품 구매 1위 등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으며 이커머스 내 굴지 기업으로 자리잡았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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